Les avancées de la foi en harmonie avec le printemps

2009.03.17 12:37

PONTNEUF 조회 수:8314

“L’étude biblique “Panorama du Nouveau Testament” s’est terminée. Cette étude de 4 semaines a permis de donner une vue d’ensemble de la Bible, mais elle a surtout permis aux participants de lire entièrement le Nouveau Testament. En effet, parmi les participants, certains ont sûrement déjà du avoir l’occasion de lire le Nouveau Testament et d’autres non. Je pense que les personnes qui avaient essayé de lire la Bible ont dû se rendre compte à quel point il était important de lire la Bible. Les paroles de Dieu étant dotés d’une puissance, leur seule lecture peut nous faire renaître, nous donner de la force et nous changer. Il n’y a pas de meilleur moyen que de lire les paroles de Dieu pour l’aimer. C’est pourquoi, durant les 8 semaines à venir de l’étude panoramique de l’Ancien Testament, nous ferons en sorte de le lire entièrement. Ainsi, grace aux études de l’Ancien et du Nouveau Testament en trois mois, nous aurons lu entièrement la Bible.


En commençant la seconde partie de l’étude biblique “La vie guidée par les objectifs” nous allons insister sur ce que nous n’avons pas pu faire lors de la première partie : c’est, en plus de la lecture de la Bible, la mémorisation de la Bible. Toutes les méthodes d’apprentissage que les gens ont essayé de transmettre à leurs enfants n’ont pas fonctionné. Mais les juifs ont réussit à transmettre pendant 3000-4000 ans les éducations de la Bible. Ceci est la preuve de leur excellence. Si l’on apprend les paroles de Dieu par cœur dès notre enfance, la grace s’ouvre et une sagesse remarquable nous accompagne alors. C’est ce que la Bible nous rappelle à plusieurs reprises. De 4 à 13 ans, les juifs apprennent les paroles de Dieu et célèbrent leur passage à l’âge adulte. Certaines personnes disent que l’éducation des enfants protestants est gâchée dès lors qu’ils vont à l’église car l’église ne transmet pas les paroles de Dieu de manière colorée, animée mais plutôt comme un conte ou un mythe. Nous devons retourner à la Bible et cela signifie que nous devons faire en sorte que les enfants mémorisent la Bible.


Quel est le rôle d’un pasteur et quel est le rôle d’un professeur ? Lorsqu’on réfléchit à cette question, on peut se demander si les deux n’ont pas comme mission première de nous permettre de lire et de connaitre un peu plus la Bible et d’en mémoriser des passages. Tous les parents souhaitent que leurs enfants réussissent, qu’ils acquièrent la sagesse et l’excellence. Je pense que la voie vers l’excellence se trouve dans la Bible. Je pense que les paroles de Dieu peuvent devenir une solution non seulement pour les problèmes des enfants mais également pour les adultes.


Le printemps est arrivé. A la manière d’un agriculteur qui sème des grains, nous devons semer les graines de la foi. L’Eglise attend toujours le bénévolat et le dévouement du fidèle. Les fidèles réfléchissent également à la manière par laquelle ils pourraient être un peu plus fidèles au Seigneur. Mais je pense que ce qui est plus important que tout est de pouvoir trouver la plénitude grace aux paroles de Dieu et ceci n’est pas possible en assistant seulement à la messe du dimanche. En effet, la joie de la vie religieuse peut provenir de la lecture de la Bible à la maison, et de la rencontre avec Dieu lorsque l’on mémorise ces paroles. La période de carême ayant commencé, beaucoup de personnes méditent en réfléchissant à la vie ainsi qu’à la conduite de Jésus. Si nous réfléchissons à notre Dieu, qui ne pouvait que sacrifier son fils pour nous, nous pourrons alors passer ce carême dans l’émotion et le remerciement. J’aimerai, en ce début de printemps, que tous les Pont-neufiens puissent semer les graines de la foi dans leur cœur.”

Pasteur Kim Seung-Chun
Traduction Park Hae-Yeon



봄에 맞는 신앙의 스텝

  신약 성경 파노라마 성경 공부를 끝냈습니다. 4주동안 성경의 개관을 공부하는 시간이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참석자들로 하여금 신약 성경을 모두 읽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약 성경을 모두 읽은 분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읽기를 시도했던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위력이 있어서 읽는 것만으로 사람들을 새롭게 하고 힘을 주고 변화를 읽으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의 첫 단계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구약 파노라마 공부를 하는 8주 동안에는 구약 성경을 모두 읽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신구약 파노라마 3개월을 끝내면 성경 개관과 더불어 성경을 1독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목적을 이끄는 삶, 성경공부 2기(I-7주)를 시작하면서 1기에서 힘쓰지 못했던 것을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성경 읽기와 더불어 성경 암송입니다. 세계인들이 대부분 자녀들에게까지 물려주기를 원했던 모든 교육 방식들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성경 전수는 2000년을 넘어 3000-4000년의 시간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의 탁월함은 입증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려서부터 암송하면 그 지혜가 열리고 탁월한 명철이 함께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누누이 강조하고 있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유대인들은 4세에서 13세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해서 성인식을 거행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자녀 교육은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망친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원색적으로 전하지 않고 모두가 동화나 신화처럼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며 성경으로 돌아간다고 하는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도록 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목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며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하는 물음을 깊이 생각해 볼 때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독려하며 또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암송하도록 하는 일차적인 사명을 등한이 여기는 것은 아닐까 하는 자책을 해봅니다.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의 잘됨을 소망하고 좀더 지혜롭고 탁월한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 믿음이 순결하며 그렇게 탁월한 자녀가 된다고 하는 것은 더 바랄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그 길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 이상의 양식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봄이 되었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듯이 봄을 맞는 성도들의 신앙 스텝을 다시 시작하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는 늘 성도들의 봉사와 헌신을 기대합니다. 성도들도 어떻게 하면 열심히 충성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이 말씀으로 인해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일에 설교를 통해서 도전받는 것만이 아닙니다. 어쩌면 집에서 성경을 읽고, 길을 행하면서 성경을 암송할 때 하나님이 그 영에 새로움을 더하시고, 그 마음에 뜨거운 불을 붙이셔서 섬김과 봉사에 이끌릴 수밖에 없도록 되는 것이 신앙생활의 기쁨일 것입니다. 사순절 기간이 시작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삶과 그 도를 묵상하며 보냅니다. 그러나 막연히 십자가를 생각하기 보다는 그 십자가에 자신의 독자를 맡길 수 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심정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된다면 감격과 감사로 얼룩진 부활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봄을 맞는 퐁뇌프 성도는 모두 말씀의 씨를 내 심령밭에 뿌리는 기초적인 작업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글/김승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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