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2007.12.10 00:02

pontneuf 조회 수:4735



새가족반 75기 수료자 김대용, 곽규홍 박진, 문산 형제님들  입니다.


파란하늘 위의 하얀 구름같은 마음...

땅에  떨어진 사탕을  훌훌 불고 먹는 어린 아이의 마음...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알게된 그때....

누구나 즐겨먹는 크리스찬의 열매 이며 매일 같이 사모하는 자세와 마음입니다.

뭐라 말을 해도 부족하죠 그분의 사랑.....

형제님들의 눈과 모습에 넘치는 예배의 사랑과 성도간의 사랑을 기대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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