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김보람 자매를 찾아봤습니다.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보람자매를 예배시간 중간에 유리창을 통해서 살짝 들여다 봤습니다. (살짝 눈치를 챘던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지만 스스로 아쉬움을 많이 느낀다고 하지만,
예배시간에 아이들과 동화되어 함께하는 모습을 봤을땐….^^  열기가~
새가족 소개시간에 했던 말 중에 올여름 파리에 와서 짧은 시간에 잘 적응할수 있던 것은 아마도 우리 퐁네프교회에서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하네요….
그럼 머지 않은 훗날, 보람자매의 멋진공연을 기대하며

*최관식 형제
오늘 스크린을 통해서 모두들 만나셨죠? “감사의 인사”편에서 청년부 대표로 선택되신…^^
우리 교회에 첫날 오셨을 때 굉장히 수줍어 하셨던 인상이 남는데요,
그 다음 주일 전공이신 섹소폰을 연주하는 모습에서 또 다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예배당에 너무나 부드럽게 울려퍼지던~~  
앞으로 청년활동에서두 더 자주 함께 할수 있기를 ...

그럼 이제 미아자매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ming soon!

* pontneuf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19 21:08)
* pontneuf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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